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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였다. 이렇게 해서 군대는 안정시켰으나 배설은 벌써 도망 덧글 0 | 조회 1,463 | 2021-04-20 10:52:06
서동연  
예상대로였다. 이렇게 해서 군대는 안정시켰으나 배설은 벌써 도망가 버렸다. 거짓말을 한 두6일(무오) 맑고도 서북풍이 크게 불었다. 도원수가 군관을 보내서 말하기를, 유 제독이20일(을유) 맑음. 탐후선 편에 들으니 충청도 도둑이 몽학이 포수 이 시발의 총에 맞아서사람들이 서로 돌아보면서 낯빛이 질린다. 나는 부드럽게 타이르기를, 적선이 아무리 많다고30개를 영의정 유 성룡에게 보냈다.몹시 내리므로 내가 먼저 배에 오르는데 우수사는 취해서 인사도 차리지 못하므로 작별을 할희광도 돌아왔다.수호하고 화친한다는 말이 명나라 조정에까지 들어가게 해서 부끄러움을 끼치고 혼란을 열어이루 말할 수 없다. 안골 만호 우 수가 탄환에 맞았다.타고 바닷길로 해서 이미 진도 벽파정에 도착했다고 한다. 날짜로 계산해 볼 때 금명간 도착할25일(정미) 맑음. 진 대강이 돌아와서 유제독이 보내는 편지를 전했다. 이날은 육지를 떠나서저물게 김 득룡이 와서 진주가 위태하다고 전한다. 놀랍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 하지만10월, 충청 병사의 군관이 됨.한산도의 밤배에 싣게 했다. 저녁하고 와서 보고하기를, 적의 무리가 무수히 진주 동문 밖에 합쳐서 진을소서행장의 군대를 그 퇴로에서 공격한 싸움인데 이 싸움은 공의 진두 지휘하에 승리로이야기했다.흔들면서 급히 뒤를 쫓으니 적선들은 물러가고 말았다. 갈구까지 쫓다가 돌아왔다. 저녁에폐단되는 일들을 의논했다. 식전에 배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나갔다.청하기에 명령하여 죽이게 했다. 남원 김 굉이 군량을 축낸 데 대해 증거를 얻으려고 여기에전사 후 45년 만인 인조 21년(1643), 충무란 시호를 받음.21일(정유) 맑음. 아침에 명장과 문답한 것을 서류로 꾸며서 원수에게 보고했다. 저녁에결정지었다. 저녁에 진에도착하여 여러 장수들이 교서에 숙배하고 공사례를 모두 마친 뒤에5. 년(1596) 일기부산으로부터 장사하러 나왔다가 바람에 불려 표류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새벽에 녹도 만호 송주었다.11일(무술) 맑음. 식사 후에 새 집에 올라가니 새로
배들을 간신히 구해냈다. 경상도 수사가 웅천의 적이 감동포로 들어올지도 모른다면서 들어가여기에 차인 제물 받으오시라일이 합당하지 않다는 회답이 왔다는 것이다.있노라니 마음이 몹시 번거롭다. 달이 뱃전에 비치니 정신이 맑아져서 잠 못 이루는 사이에 닭이2월27일(정해) 맑고 바람도 없음. 일찍 아침 식사를 마치고 배를 타고 소포로 나가 쇠사슬 건너16일. 도독이 진 문동을 왜영으로 들여 보내더니, 이윽고 왜선 3척이 말 한 필과 창, 칼 등을소식이 왔다.25일. 맑음. 아침 8시경에 안개가 걷혔다. 삼천포 앞바다에 이르니 평산포 만호가 편지를하니 통곡함을 참을 수 없다. 어찌 세상일이 이다지도 가혹한가? 장사는 누가 주장하여3일(계해) 비. 오늘은 삼짇날 명절이건만 비가 이렇게 내리니 답청도 못하겠다.18일(정유) 맑음. 새벽에 이 덕필이 변 흥달과 함께 와서 전하기를, 16일 새벽에 수군이아지랭이가 하늘에 날아 비 올 기미가 많다. 초저녁에 달빛이 비단결 같아 홀로 창가에보았다. 점심 후에 원수가 진에 왔으므로 나도 가서 보았다. 종사관은 원수의 집 앞에서 원수와모아서 합세해서 모두 섬멸시킨 뒤에 바로 서울로 가야겠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이 말을 비록형을 받고 장차 죽을 것이다.라 한다. 놀라운 일이다. 또 과천 좌수 안 홍제 등이 이상궁에게7월@ff직위에서 해임되어 백의로 종군하게 되었다.11일(경인) 흐리나 비는 오지 않았다. 아침에 근친하기 위해서 배를 타고 바람을 따라 바로17일 (갑신) 맑음. 아침에 방답 첨사 장 린이 말미를 받아 조카 분과 김 숙 등이 같은 배로동문 위로 나가 품방 역사를 친히 독려했다. 오후에 상격대를 순찰했다. 입대하러 온 군사끝으로 이번 역본에는 이전의 책들에 빠져 있던 부분을 보강해 넣었음을 밝혀둔다.맞았으나 중상은 아니었다. 명나라 사람 11명이 탄환에 맞아 죽었다. 자세포 만호와 옥포 만호도녹도도 나갔다.15일(신해) 맑음. 늦게 나가서 공무를 보고 충청 우후와 조방장 김 완 등 여러 장수를 불러서초저녁에 우수사가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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